근황 및 공지 잡담


-설날

벌써 구정,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.

날씨는 쌀쌀해졌습니다만 마음 한 구석이 푸근해지는 날이 바로 설날이죠.

무엇보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해진다는 부분이 특히나 그렇습니다.

다만,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받기도 영 껄끄러워지는 게 사실입니다. 그래도 아직 사회인은 아니니까 상관없겠죠?(웃음)

여러분들은 이번 설, 어떻게 보낼 예정이신지요? 아무쪼록 즐겁고 충실한 설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

- 새 블로그.

새 블로그를 개설 했습니다.

적당히 검색하다 보시면 어쩌면 찾아 내실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.

여튼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신분들께 감사하며 오늘 중으로 그 분들에게 게시물 비밀번호를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.

메일을 받으시고 게시물을 읽으신 분은 댓글 란에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. 이것은 제가 새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정한 최소한의 방침이므로 계속해서 제 서툰 번역을 읽고자 하시는 분들은 대도록 지켜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
덧붙여 소녀불충분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 새 블로그에 업로드할 예정이오니 이점 숙지해 주십시요.

예정대로 이글루에 업로드해 두었던 번역물은 모두 삭제 처리하오니 이점 유의해 주십시요.

아참, 새 블로그에 비블리아 속편 업로드 해 두었습니다^^

그럼 즐거운 설날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^^

ps, 아직 메일 주소를 남기지 못하신 분들은 이글루 댓글란에 글을 남겨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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